간단한 신청서 자동화하는 방법

간단한 신청서 자동화

신청서 접수부터 답장, 노션 정리까지! 한번에 자동화

고객이 신청서를 제출하면 수동으로 확인하고, 이메일로 답장 보내고,
또 노션에 고객정보를 복사해서 정리하고…
이 모든 게 쌓이면 많은 업무가 되어 버립니다.
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쓰는 Make(구 Integromat) 자동화 흐름을 소개해드릴게요.
이 세 가지만 연결하면 됩니다

1) 신청서 받기

먼저 고객이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는 폼을 만듭니다.
예를 들어, 탈리나 구글폼에서 이름, 이메일, 문의 내용을 입력받도록 설정해요.
이 폼이 제출되면 Make에서 “새로운 응답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트리거!” 하도록 설정합니다.

2) 자동 답장 보내기

신청서가 들어오면 바로 답장 이메일을 보냅니다.
Make에서는 Gmail 모듈을 이용해

“○○님, 신청서 잘 받았습니다.”
“빠른 시일 내에 확인 후 연락드릴게요!”


같은 내용을 자동으로 보낼 수 있어요.
고객 입장에서도 ‘응답이 바로 왔다’는 신뢰감이 생기죠.

3) 고객정보 자동 정리

이제 가장 중요한 단계!
신청서 정보를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자동으로 저장합니다.
노션에 “고객 리스트” 페이지를 만들어두고,
Make에서 폼 응답 내용을 그대로 보내면
이름 / 이메일 / 문의내용이 예쁘게 정리돼요.

👉 팁: 노션에서 “상태(Status)” 속성을 추가해두면
이후 고객 진행 상황을 관리하기도 편리해요!

신청서 자동화 메이크임

자동화라고 해서 복잡한 코딩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.
Make는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연결만 하면 되니까
처음 써보는 1인 사업가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.

처음엔 “이게 나한테 가능할까?” 싶지만,
한 번 만들어두면 매일 나 대신 일하는 비서가 생긴 기분이 들어요.
지금 바로 첫 워크플로를 만들어보세요 .
당신의 하루가 훨씬 여유로워질 거예요